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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STARBUCKS Sunny Bottle __작년인가 일본에서 나왔던 서니보틀 구하고 싶었는데 다 매진이고 해서 구하지를 못 했다가올해 5월인가 일본에서 다시 재출시를 했길래 친구에게 부탁해서 구한 써니보틀.원래 친구도 못 구했다길래 포기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자주 가는 매장에서 누가 하나 환불했다고파트너가 갖고 있다가 친구한테 줬다고 하는ㅋㅋㅋㅋㅋㅋ 운도 좋으다..__그냥 물통밖에 안 되는 플라스틱 통이지만 그냥 너무 갖고 싶었다.내가 텀블러나 머그 사는 기준은 거의 흰색+초록색 조합이라서..__텀블러는 역시 실사를 해야 제맛(...)_그런데 아무리 보냉 기능이 없는 그냥 통이라지만 표면에 물방울 맺히는 게 좀 심하더라.그리고 생각보다 밀폐력도 별로라서 잘못하면 뚜껑이나 몸통 연결부에서 음료가 샐 수도 있는..텀블러라는 게 완전 밀폐가 아닌 경..
STARBUCKS Steel To go tumbler 473ml --독일 스타벅스에서 직구가 가능해서 난리가 났던 스타벅스 스틸 투고 텀블러.중국에서도 판매하고 있다고는 들은 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고. 왜 중국에서는 주목을 못 받는가ㅋㅋㅋ..-정말 심플함.. 그냥 딱 스타벅스라는 느낌. 스벅 텀블러 이제 안 사려고 했는데 이런 걸 보면 진짜 안 살 수가 없지..표면이 무광이라서 조금 걱정했는데.. 조심해서 쓴다면 괜찮을 거 같다.어떤 분 보니까 실사하면서 이미 바닥면이 다 벗겨지고 난리가 났던데...텀블러 모셔 두는 사람 보면 난 이해 안 가는 타입이라.. 텀블러는 무조건 실사하는 주의인데파트너들이 바닥에 그냥 쿵쿵 놓을 때마다 좀 불안하기는 함-_-... 손님 텀블러는 조심해서 다뤄주길..-하지만 단점이 더블월임에도 불구하고 안에 내용물의 온도가 그대로 전달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