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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SEMINAR

스타벅스 사이폰 커피(Siphon Coffee) | 과학 실험을 보는 것 같은 특별한 커피 추출 커피를 추출하는 다양한 방법 가운데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퍼콜레이터 커피이다. 퍼콜레이트(percolate)가 스며들다, 액체를 여과하다라는 뜻에서 알 수 있듯이 퍼콜레이터 커피는 아래위로 연결된 두 개의 진공 플라스크에 열을 가하여 압력 차에 의하여 커피를 여과시키는 추출 방식이다. 같은 뜻으로 사이폰(Siphon) 커피라고도 부른다. 알코올 램프를 이용하여 열을 가하는 방식 때문에 다소 위험할 수는 있지만 요즘은 빔히터를 이용하여 안전성을 높였고, 빔히터에서 나오는 빨간 불빛이 플라스크에 비치는 모습은 커피를 추출하는 동안 눈을 즐겁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스타벅스에서는 시애틀에 위치한 STARBUCKS RESERVE RO..
스타벅스 오리가미(ORIGAMI, オリガミ)로 드립 커피 추출하기 --스타벅스가 획기적이었던 이유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는 카페에 가야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여테이크아웃을 통해 어디서나 커피를 마실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었다.드라이브 스루를 통해서 차를 타고 커피를 주문하고 받을 수 있게 되었고,몇 년전에는 인스턴트 커피 비아(VIA)를 출시하여 컵과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다.그러한 노력 중의 하나로 일본에서는 스타벅스 오리가미를 판매하고 있다. 일본어로 오리가미는 종이접기라는 뜻인데,그라인딩된 커피 원두가 들어있는 종이 필터를 사용하여 물만 부으면 언제든지 한 잔의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는 일회용 드립 커피 제품이다.일본에는 스타벅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피 브랜드들이 이러한 가정용 드립 커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리가미는 비아와는 달리..
스타벅스 클로버 브루잉 시스템(The Clover® Brewing System) --스타벅스는 2008년 4월 고급 커피 머신 업체인 클로버(Clover)를 인수했다.클로버는 진공 프레스 기술을 이용하고, 추출 시간과 물의 온도 등도 디지털 기술로 체계적으로 맞춰진다고 한다.(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스타벅스 미국 홈페이지 http://www.starbucks.com/coffee/learn/clover를 참고)-아마 한국에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미국에도 일본, 캐나다 등에도 일부 매장에만 설치된 생소한 머신이라고 한다.원두도 일반 스타벅스 원두를 사용하지 않고 스타벅스 리저브라는 더 고품질 원두를 사용한다.(미국 스타벅스 홈페이지, 스타벅스 리저브 http://www.starbucks.com/coffee/reserve)그래서 원두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일본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