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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U 67214061 스타벅스 스타필드위례1F점 | 스타필드 시티 위례 1F점 스타필드는 아쿠아필드가 있어야 제맛인데 위례와 부천에 생긴 스타필드 시티는 그냥 쇼핑몰에 불과해서 별로다. 굳이 거기까지 찾아가야 할메리트는 없는 곳이라. 스타필드에는 기본적으로 스타벅스도 3~4개씩은 생기는데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규모가 작아서 하나만 있었다. 음.. 그냥 이런 매장. 특별한 게 없다. 끝(.....)
SKU 67114371 스타벅스 송파나루역DT점 | 송리단길에서 가까운 스타벅스 송파에 있는 스타벅스는 대개 다 오래 되었거나, 뭔가 내가 가려는 곳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거나, 혹은 항상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거나 했었는데, 송리단길 옆에 송파나루역 드라이브 스루 매장이 하나 생겼다. 단, 주차장은 없다. 오픈 매장 치고도 처음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자주 갔었는데 요즘은 늘 만석. 하여튼 스타벅스 생긴 거 소문은 잘 롯데타워가 보이니 더 잠실스러운. 분위기는 2층보다 1층이 난 더 좋은데 1층은 정말 커피만 마셔야 할 자리들 뿐이라. 3층까지 있는데 3층은 자리가 좁고 테라스가 있어서 여름에는 좋을 듯. 제일 맘에 드는 자리는 역시나 이런 구석자리. 콘센트만 있으면 정말 완벽한 자리인데.
SKU 66912991 스타벅스 아크플레이스점 | 스타벅스 아크플레이스점 오피스가에 있는 스타벅스는 주말에 조용해서 정말 좋다. 그 중 테헤란로에 있는 스벅들도 꽤나 주말에는 가볼만 한데 오후 5~6시에 문 닫는 곳이 많아서 시간이 애매하면 못가게 되는. 아무튼 아크플레이스점은 원래 내가 알기로는 캐피탈타워점이었는데 리모델링하고 바뀐 듯.. 아님 말고(.....) 아크플레이스점은 일요일은 휴점,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만 한다. 매장 분위기만 놓고 보면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제일 이쁜 매장인데, 뭔가 일본 공항에 있는 스타벅스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겨울에는 약간 쌀쌀하고, 음악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천장이 높아서 울리는 데도 스타벅스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귀가 너무 아픔. 주말에 꽤 조용한 편이라 좋아서 자주 갔는데 소리가 ..
SKU 66814301 스타벅스 대치대원빌딩R점 | 은마아파트 옆 신세계 타운 작년에 신세계에서 이 빌딩을 매입해서 1층을 죄다 신세계 타운으로 만들어 버렸다. 스타벅스 리저브, 이마트24, 부츠, 지하에는 와인&모어랑 피코크까지. 대치동 아줌마들 장보고 커피 마시고 하기 좋겠는. 여기는 이마트24가 좋더라, 깔끔하고. 기본적으로 편의점은 이마트24가 제일 친절해서 좋아. 리저브 매장이라 1층을 꽤나 신경 써서 만들었는데, 자리가 너무 없다. 이런 드럼통 치우고 자리나 하나 더 만들지. 리저브 바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앉고 싶지는 않고. 2층에 좌석이 많은데, 대치동 아줌마들 모여서 엄청 시끄러움. 오픈했을 때는 괜찮았는데 요즘은 너무 시끄러워서 안가게 된 매장.
SKU 66713981 스타벅스 잠실시그마타워점 | 롯데타운이라 스벅은 들어갈 곳이 없어 잠실은 롯데가 다스리고 있는 지역이라 신세계 계열인 스타벅스는 잠실 근처에는 끼어들 자리가 없다. 솔직히 잠실역은 롯데타워나 롯데월드 갈 때 말고는 가지 않는 지역인데 스벅이 하나도 없어서 이만저만 불편한 게 아닌데, 그나마 근처에 있는 스벅들은 전부 횡단보도를 건너서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그나마 잠실역에서 가까운..? 쪽에 생긴 잠실시그마타워점은 역시나 나같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라. 매장은 생각보다 작은데 좌석은 그래도 나름 알차게 마련해 놨다. 그래도 갈 때마다 자리가 늘 없는 매장.
SKU 66664701 스타벅스 잠실새내역점 | 스타벅스 잠실새내역점 2층 매장이지만 1층은 많이 비좁은 매장. 확실히 오래된 매장이라 옛날 느낌 많이 난다. 그래도 나는 간판은 예전의 저 초록색 레터 로고가 좋은데 요즘은 커피를 다 떼어버리고 하니. 스타벅스=초록색이었는데 이제는 빨대도 종이 빨대라 더이상 초록색은 스타벅스에서 잘 안 느껴지는 것 같다. 통유리라 건물은 좋은데 옛날 인테리어라 많이 어수선하고 좀 답답했던 느낌이 들었던 매장.
SKU 66513961 스타벅스 삼성역섬유센터R점 | 코엑스 근처에서는 그나마 괜찮은 스타벅스 삼성역섬유센터라니 이름이 너무 튀어서 가보게 된 스타벅스. 코엑스 주변에는 스타벅스가 좋은 곳이 마땅히 없었는데, 여기는 길 건너편이라서 그나마 사람들도 적당하고 신규 매장이라 인테리어도 괜찮은 매장. 코엑스에 있는 매장들은 너무 시끄럽고 지저분해서 굳이 안 가는 편이라. 삼성역섬유센터점은 매장이 작긴 해도 차라리 여기로 온다. 스타벅스는 출입문이 너무 무거워. 세이렌 모습인 거 같은데 뭔가 난해하다. 여기는 이면도로 쪽 창가자리가 혼자 앉아서 노트북하기 좋은데.
SKU 66314541 스타벅스 샛강역점 | 여의도에 스타벅스가 또 생기다니. 아마 여의도 스타벅스 포스팅에 보면 이 말을 꼭 했던 것 같다. 여의도가 물론 큰 땅이기는 하지만 이미 스타벅스가 많은데 가끔씩 새로 매장을 오픈할 때마다 참 스타벅스의 번식력에 혀를 내두를 정도(.....) 샛강역은 환승역도 아니고 주변에 뭐가 없기도 하거니와 앙카라 공원 근처는 더더욱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에 스타벅스가 새로 생겼다. 여기를 그렇게나 예전에 지나다녔는데 정작 필요할 땐 없고 내가 더이상 안 필요해지면 스벅이 생기는 이상한 효과. 생각보다 매장이 넓은 편이었다. 그렇다고 마냥 넓은 것도 아니지만 콘센트 자리도 충분했고. 아무튼 여기 근처 살 때였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이제 여의도는 다신 갈 일 없었으면.
STARBUCSK PARIS Opéra Garnie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벅스 오페라 가르니에점은 프랑스 파리라는 도시 특성을 한껏 살린 화려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곳이다. 이번 파리 여행 중에 굉장히 기대했던(.....) 플레이스 중 하나였는데, 일반적인 스타벅스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기도 했고, 미국 커피가 유럽 그것도 파리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 호기심이 컸다. 입구부터 범상치 않아, 하며 꽤 만족하긴 했는데 매장에 들어가면 커피바 주변에는 그냥 여느 스타벅스와 별반 다를 바 없었다. 머그컵은 당시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사진으로 보니 뭔가 심플하니 예쁘네(.....) 엠디는 솔직히 요즘은 그리 특별한 건 어느 나라나 없는 것 같다. 라떼랑 도넛 주문했는데 역시 아무리 스타벅스라도 유럽이라 그런지 스윗츠가 맛..
SKU 66214211 스타벅스 영등포역점 | 영등포에 그나마 갈 만한 스타벅스가 올초에 생겼었다. 영등포에 있는 스타벅스는 신세계백화점이나 타임스퀘어에 있는 곳이 그나마 괜찮았지만 매장이 너무 작거나 사람이 너무 많거나 해서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들. 영등포에 있는 다른 로드 매장 중에서도 딱히 좋은 곳이 없어서 영등포(자체를 애초에 잘 안 가지만)에서는 스타벅스를 안 갔는데, 영등포역 5번 출구 근처 페어필드바이 메리어트호텔 건물에 들어온 스타벅스 영등포역점. 내부가 그렇게 넓은 것도 그렇게 좁은 것도 아닌 적당한 편. 내가 갔을 때는 오픈하고 얼마 안되었을 때라 새매장 냄새가 너무 나서 별로였는데, 지금은 다 빠졌겠지. 역시나 딱히 설명할 건 없는 스타벅스(.....) 영등포에서 그나마 제일 괜찮은 스타벅스라는 것 정도?
LONDON / REGENCY CAFE / 리젠시 카페 | 영국식 아침 식사, English Breakfast 영국은 음식이 맛이 없기로 악명 높은 곳이라 얼마나 맛이 없는지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치가 워낙 낮아서 그런지 맛없다기 보다는 웬만한 음식들이 가격 대비 너무 평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영국 하면 떠오르는 음식도 아침 식사인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아니면 머핀이랑 밀크티 정도..? 그래서 일단 그 아침 식사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다들 이름을 알고 있는지 먹어 보기로 했다. 검색해 보니 리젠시 카페라는 곳이 나름 괜찮아 보여서 방문. 영국 날씨가 흐린 걸 감안하면 여행 내내 날씨운은 좋았던 편이었다. 비도 하루만 왔었고 대개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었고. 8월인데도 다소 서늘했다. 골목 안쪽에 자리한 리젠시 카페. 구글맵으로 찾아가니 그렇게 어렵지 않게..
SKU 64113141 스타벅스 센트럴F1점 | 스타벅스 고속터미널 센트럴F1점 고터에 스타벅스라고는 강남 신세계 5층에 있던 게 전부였는데 2014년에 800호점 파미에파크점이 생기고 그것마저 없어졌었고,아, 그 파미에스테이션 옆에 지하벙커 같은 스타벅스 하나 생겼고. 나는 경부선을 주로 이용하는데 경부선 버스터미널에는 뭐 없어서 너무 불편했었는데작년인가 경부선 터미널에 하나 생기고. 그러다가 파미에 스테이션에 또 하나 더 생겼다. 센트럴F1점. 이름 뭔가 이상해. 대체 생길 구석이 없는데 어디 생겼나 했더니 카페 마마스 자리에 플로어를 반 나눠서 거기 생겼더라. 뭔가 사진을 더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바글바글(....)그냥 이게 플로어의 전부라고 봐도 된다. 안쪽에 자리가 좀더 있긴한데 너무 작고 좁아서.. 음.. 아무튼 여기도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