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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東京 / 銀座 / 긴자 애플 스토어 | 맥북 프로 4년 만의 변신 지난 9월 후쿠오카 여행에서 맥북 프로를 구입했는데 그 때 당시 맥북 프로가 10월에 신형이 발표될 거란 소문이 무성했었다.그래서 새로운 맥북을 살까, 아니면 그냥 지금 맥북을 살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고민이었던 점은 신형이냐 구형이냐가 아니라내가 사고 나서 가격이 확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점이었다. 그렇다고 한달 동안 컴퓨터 없이 사는 건 무리라서 그냥 사긴 했지만. 이번 맥북 프로 신형은 터치바도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고 USB C 타입도 아직은 불편하고 사과에 불 안 들어오는 것도 그렇고다 별로인데다가 가격까지 어마무시해서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 그리고 뭣보다 현재 구형 맥북 프로 가격이 안 떨어지고 그대로 판매된다는 게 제일 맘에 든다. 긴자에 밤에 오는 건 처음..
天神アップルストア(텐진 애플스토어) _ _ _ 텐진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5를 만지던 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폰도 6가 나오고 맥북도 새로나오고 애플워치까지 출시.. 그런데 애플스토어는 여전히 그 모습 그대로..ㅠㅠ _ _ 일본은 거리가 깨끗해서 참 좋다.. 뜬금없이 _ _ 왠지 아이팟 터치도 언젠가 사라질 거 같음.. 이러다가 정말 아이팟 시리즈 다 사라지는 거 아닌가 몰라..ㅠㅠ _ 애플 워치는 암만 봐도 이쁘지가 않다.. 물론 공짜로 준다면 차고 다닐 의향은 충분함(....) _ _ 환공포증 걸릴 것 같은 어플들.. _ _ 것보다 나는 이 맥북이 너무 탐난단 말이지.. 비록 사과 라이트도 없고 맥세이프도 없지만... 아 뭔가 쓸데없이 갖고 싶은 이 느낌.. 성능만 좀 더 좋으면 달러빚을 내서라도 바로 샀을 텐데..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