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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東京 / 銀座 / 긴자 애플 스토어 | 맥북 프로 4년 만의 변신 지난 9월 후쿠오카 여행에서 맥북 프로를 구입했는데 그 때 당시 맥북 프로가 10월에 신형이 발표될 거란 소문이 무성했었다.그래서 새로운 맥북을 살까, 아니면 그냥 지금 맥북을 살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고민이었던 점은 신형이냐 구형이냐가 아니라내가 사고 나서 가격이 확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점이었다. 그렇다고 한달 동안 컴퓨터 없이 사는 건 무리라서 그냥 사긴 했지만. 이번 맥북 프로 신형은 터치바도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고 USB C 타입도 아직은 불편하고 사과에 불 안 들어오는 것도 그렇고다 별로인데다가 가격까지 어마무시해서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 그리고 뭣보다 현재 구형 맥북 프로 가격이 안 떨어지고 그대로 판매된다는 게 제일 맘에 든다. 긴자에 밤에 오는 건 처음..
東京メトロ銀座駅 / 도쿄메트로 긴자역 _ _ 이번에 구입했던 도쿄메트로 프리패스 2일권 덕분에 지하철은 여기저기 맘대로 타고 다녔다.한 정거장 타고 내리고 다시 타고 그랬던.. 정말 본전은 다 뽑아 먹은 듯. _ _ 긴자역. _ 미츠코시로 나오면 보이는 긴자 모습.여기도 참 변한 거 없이 거의 그대로인 듯.. 그래서 그냥 구석구석 안 보고 잠깐만 보기로 했다.사실은 긴자는 굳이 가려고 한 게 아닌데 그냥 추억돋아서 지하철에서 그냥 한 번 내려본(.....) _ _ 미츠코시 2층 라뒤레. 가 볼 걸 그랬나. 한국보다 마카롱도 싸던데.마카롱 키홀더나 하나 사올 걸 그랬다... _ _ 애플 스토어. _ 귀찮아서 안 들어가 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