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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都 / Café & Meal MUJI | 소박한 일본식 한 끼 식사 무인양품이 카페도 하고 있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구태여 가볼 생각은 안했었는데 지난 교토 여행 때 첫 식사를 어쩌다 보니 카페 무지에서 하게 되었다.무인양품 레토르트 식품이나 과자가 맛있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 카페 무지에서도 그런 재료로 만든 음식이겠지 싶어서 그동안 딱히 갈 생각이 없었던 걸지도.아무튼 교토 BAL에 입점해 있는 무인양품으로 갔다.무인양품은 좋은데 카페..
無印良品ステーショナリー / 무인양품 문구류 _ _ 이번 도쿄 여행에서 득템한 것들 중 가장 맘에 드는 무인양품 문구류들. 후쿠오카 텐진 무인양품의 경우 5000엔 정도 이상이면 면세를 받을 수 있었지만 유락쵸 무인양품의 경우 1만엔 정도 이상을 구입해야만 면세를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면세 캐셔도 2층에만 한 곳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 이외의 층에서 계산하려고 하면 안 받아줌ㅋㅋㅋㅋ 또한 식품이나 화장품과 같은 소모성 품목은 면세에서 제외된다.. 그래서 1만엔을 굳이 채..
静岡パルコ / 시즈오카 파르코 _ _ _ 시즈오카 파르코에는 단지 프레드 페리가 입점해 있어서  가방이랑 넥타이 하나 사고 싶어서 갔는데 겸사겸사 둘러보기로 했다. _ 그러다가 무지컴이라는 이상한 무인양품을 발견했는데 처음에는 MUJI.com 인데 점이 빠졌구나! 싶었다가  이내 일본 무지 홈페이지는 .com이 아니라 .net이라는 쓸데없는 사실을 떠올렸음(....) 그래서 직원한테 무지컴..
清水 Bay Dream / 시미즈 베이드림 _ _ 사실 요즘 일도 너무 바쁘고 해서 이번 여행, 특히 시즈오카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무작정 떠난 여행이라서 시즈오카에서 뭘 해야할 지 갈피를 못 잡았었다. 그리고 일본 갈 때 일부러 캐리어를 안 들고 갔는데 내가 가진 캐리어가 정말 작은 1박 2일용 정도 용량이라서 28인치 캐리어를 무인양품에서 새로 사고 싶었기 때문에 백팩에 간단한 짐만 챙겨서  정말 소소하게 떠난 여행이었는데(하지만 지갑에 든 엔..
無印良品天神大名店(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_ _ 이번 1박2일 후쿠오카 여행의 목적은 솔직히 친구들 만나는 것, 쇼핑 딱 두 가지였는데 쇼핑 중에서도 중점은 이번에 새로 생긴 딘앤델루카와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캐널시티에도 무인양품이 꽤나 큰 규모로 입점해 있지만, 텐진다이묘점은 규슈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다ㅋㅋㅋㅋ 그런데 원래 저 자리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 포에버21이 저 자리였나..? 가물가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