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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무지

京都 / Café & Meal MUJI | 소박한 일본식 한 끼 식사 무인양품이 카페도 하고 있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구태여 가볼 생각은 안했었는데 지난 교토 여행 때 첫 식사를 어쩌다 보니 카페 무지에서 하게 되었다.무인양품 레토르트 식품이나 과자가 맛있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 카페 무지에서도 그런 재료로 만든 음식이겠지 싶어서 그동안 딱히 갈 생각이 없었던 걸지도.아무튼 교토 BAL에 입점해 있는 무인양품으로 갔다. 무인양품은 좋은데 카페 무지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금 조잡한 것 같다.하카타나 유라쿠쵸나 이런 곳에 있는 카페 무지를 봐도 그런 느낌이고. 혼자서 먹기 편한 자리도 많고. 반찬을 3가지 또는 4가지 고를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는데, 나는 3가지 고를 수 있는 걸로 주문하고밥과 미소시루 또는 빵과 스프 중에 선택..
無印良品天神大名店(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_ _ 이번 1박2일 후쿠오카 여행의 목적은 솔직히 친구들 만나는 것, 쇼핑 딱 두 가지였는데 쇼핑 중에서도 중점은 이번에 새로 생긴 딘앤델루카와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캐널시티에도 무인양품이 꽤나 큰 규모로 입점해 있지만, 텐진다이묘점은 규슈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다ㅋㅋㅋㅋ 그런데 원래 저 자리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 포에버21이 저 자리였나..? 가물가물.. _ 무인양품은 정말 가전제품이 좋은 듯.. 저 밥솥하며 가스 버너 하며... 언젠간 꼭 다 사겠다고 생각했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다..ㅠㅠ... _ 2층에는 는 카페&밀 무지 매장이 있는데 교환학생 시절에도 한 번도 안 가봤다... 난 대체 일본에서 1년 동안 있으면서 뭘 한 걸까.. _ _ 도시락통 사고 싶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