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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六本木 DEAN & DELUCA CAFE / 롯폰기 딘앤델루카 카페 _ _ 그나마 가까이 있던 딘앤델루카 매장을 검색해보니 롯폰기여서 롯폰기로 갔다.생각보다 쉽게 딘델 매장을 찾아서 신나했는데 _ 아기자기한 매장... 근데.. 판매하는 제품들도 아기자기하네.. 난 후쿠오카 딘앤델루카를 생각했는데여기는 그냥 카페..? 빵 몇 개랑 에코백 몇 개만 판매하는 매장이었다;;;;;;;;;난 이것저것 아이템 좀 득해 가려고 했는데 완전 실망.. _ _ 그래서 짜증나서 계획에도 없던 프라페를 먹기로 함.. _ 빵 나랑 음료 하나에 907엔..ㅠㅠ _ 맛챠 프라페는 솔직히 그냥저냥이었는데, 뭐 일본에는 워낙 맛있는 맛챠 디저트가 많이 있다 보니.. _ 그런데 이 시나몬 롤은 감동이었어.............무슨 시나몬 롤이 이렇게 촉촉하고 부드럽고 달콤하고 쫀득쫀득하다니... _ 다른..
六本木 東京ミッドタウン / 롯폰기 도쿄 미드타운 _ _ _ 사실 이번 도쿄여행은 2박 3일이긴 했지만 딱히 일정을 짠 게 없었고,그저 블루보틀 커피와 인스파이어드 바이 스타벅스 매장만 가면 되었기 때문에 그 외 시간엔 뭘 해야 할 지 몰랐다ㅋㅋㅋㅋㅋ그래서 딘앤델루카나 가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역시 매장이 별로 없어서도쿄 미드타운에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기로 함. (딘델 포스팅은 나중에) _ 도쿄 미드타운은 그냥 커다란 쇼핑 공간 같은 곳.. 별 건 없는 듯.. 내가 몰라서 그렇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_ 안내판이 되게 심플하더라. _ _ 유니클로는 11시부터 엽니다. _ 하마사키 아유미는 아직도 나오는 듯. 대단하다. _ 후지필름ㅠㅠ.. 요즘 카메라는 후지필름 밖에 관심이 없다. 앞으로도 계속 후지필름만 쓸 것 같은.. _ _ 걷다걷다 걷다보니 여기까지 옴..
東京メトロ銀座駅 / 도쿄메트로 긴자역 _ _ 이번에 구입했던 도쿄메트로 프리패스 2일권 덕분에 지하철은 여기저기 맘대로 타고 다녔다.한 정거장 타고 내리고 다시 타고 그랬던.. 정말 본전은 다 뽑아 먹은 듯. _ _ 긴자역. _ 미츠코시로 나오면 보이는 긴자 모습.여기도 참 변한 거 없이 거의 그대로인 듯.. 그래서 그냥 구석구석 안 보고 잠깐만 보기로 했다.사실은 긴자는 굳이 가려고 한 게 아닌데 그냥 추억돋아서 지하철에서 그냥 한 번 내려본(.....) _ _ 미츠코시 2층 라뒤레. 가 볼 걸 그랬나. 한국보다 마카롱도 싸던데.마카롱 키홀더나 하나 사올 걸 그랬다... _ _ 애플 스토어. _ 귀찮아서 안 들어가 봄. _
東京 南千住ホテルふくだや / 도쿄 미나미센쥬 호텔 후쿠다야 _ _ 시즈오카 시미즈에서 다시 도쿄로 가려고 버스를 탔다. 왔을 때랑 반대로 시미즈역에서 아타미, 다시 우에노로 가는 여정. _ _ 일본 버스는 참 신기한 게 아직도 이런 버정에 이런 시각표가 붙어 있다. 언제 올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데 그래도 제법 적혀 있는 시간에 맞춰 와서 시간만 알면 큰 불편함은 없는데, 여기는 특이하게 몇 정거장 전이라는 표시가 나오더라. _ 전광판..은 아니고 그냥 뒤에 전구가 있어서 5정거장, 3정거장, 1정거장 전에 버스가 지나가면 해당 칸에 빨갛게 램프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한국 버스 정류가 시스템을 따라오려면 일본은 멀었다.. _ 도카이도선을 타고 아타미로 간 뒤 아타미에서 우에노까지 가는 열차로 갈아탔다. 그런데 거기에 일반칸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