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表参道

東京 Blue Bottle Coffee 青山 / 도쿄 블루보틀 커피 아오야마 _ _ 뉴욕에서 온 안티 스타벅스 카페 블루보틀 커피가 요즘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오픈 전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서 커피 한 잔을 사기 위해 30분씩 기다릴 정도로 인기라는데, 마치 그 모습이 애플의 신제품을 사기 위해 애플 스토어에 모여든 사람들을 보는 듯 하다고 하여 블루보틀 커피를 커피계의 애플이라고도 한단다. 또한 주문받을 때에도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손님의 이름을 입력하고 계산도 하는 모습이 그냥 왠지 애플과 연관되..
原宿 東急プラザ / 하라주쿠 도큐플라자 __하라주쿠는 역시나 별로 갈 일이 없었는데, 오모테산도 근처이기도 하고마침 도큐플라자에 있는 스타벅스가 그렇게나 좋다고 해서 가보기로 함..사실 예전에 하라주쿠 갔을 때에는 도큐플라자 지나가면서 그냥 그러네.. 하고 지나갔었는데ㅋㅋㅋ스타벅스 레터 로고 건물에 달려 있는 거 그냥 귀여워서 한 컷 찍은 것 밖에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정보력이 중요한 건데...__재래선으로는 하라주쿠역이지만 도쿄메트로를 타면 메이지진구마에(하라주쿠)역으..
東京 表参道 / 도쿄 오모테산도 _ _ 오모테산도도 이번에 정말 많이 못 돌아다녔다..ㅠㅠ.. 오모테산도에 간 것도 그저 블루보틀 커피와 라코스테 가고 싶었을 뿐. 라코스테도 1만엔 이상이면 택스프리 해주더라. _ _ 오모테산도역에서 나오면 보이는 모습.. _ 도토루 매장이 되게 길쭉해. _ _ 오모테산도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니 이런 오모테산도스럽지 않은 곳이 나옴(....) _ _ 걷다보니 뭔가 녹턴 앨리에 빠진 것 같은 이상한 곳이..
STARBUCKS TOKYO 表参道B-SIDE店 ---도쿄 하라주쿠 옆에 있는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컨셉 스타벅스.은근히 찾기 힘들더라. 몇 번이나 길을 물어봤는데도 처음이라서 그런지 이상한 길로 헤매서, 전혀 있을 거 같지 않은 길로 들어가야 있다.간판도 스타벅스 커피가 아니라 그냥 스타벅스. 이제 정말 커피라는 범위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 같아 너무 이질적인 느낌이 들지만.-도심 속 오아시스라는 컨셉으로 지어진 스타벅스라는데, 밖에서 보면 그냥 그런저런 스타벅스 같이 생겼지만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