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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印良品

京都 / Café & Meal MUJI | 소박한 일본식 한 끼 식사 무인양품이 카페도 하고 있는 건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구태여 가볼 생각은 안했었는데 지난 교토 여행 때 첫 식사를 어쩌다 보니 카페 무지에서 하게 되었다.무인양품 레토르트 식품이나 과자가 맛있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 카페 무지에서도 그런 재료로 만든 음식이겠지 싶어서 그동안 딱히 갈 생각이 없었던 걸지도.아무튼 교토 BAL에 입점해 있는 무인양품으로 갔다. 무인양품은 좋은데 카페 무지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금 조잡한 것 같다.하카타나 유라쿠쵸나 이런 곳에 있는 카페 무지를 봐도 그런 느낌이고. 혼자서 먹기 편한 자리도 많고. 반찬을 3가지 또는 4가지 고를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는데, 나는 3가지 고를 수 있는 걸로 주문하고밥과 미소시루 또는 빵과 스프 중에 선택..
京都 / 烏丸 / 카라스마 무인양품, DEAN & DELUCA ' 교토의 새로운 명소 BAL, 그리고 無印良品 BAL(バル)은 고베와 교토 두 군데에 있는 쇼핑몰인 것 같다. 자세한 건 홈페이지 참고(http://www.bal-bldg.com/kyoto). 교토 BAL은 새롭게 리모델링을 해서 얼마 전에 오픈을 했다고 한다. 상품이 저렴하거나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한 건 아니지만 인테리어 하나 만큼은 정말 교토 쇼핑몰 중에서 제일 깔끔하고 괜찮은 듯. 물론 일본은 어느 상점이나 인테리어가 좋긴 하지만 새롭고 트렌디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온 시조 카라스마 근처에 가게 되면 꼭 한 번 들러보면 좋을 것 같다. 다른 것보다 무인양품에 그냥 가고 싶어서 들러본 BAL. 공항에도 있고 다른 곳에도 매장이 있지만, 특히나 한국에도 매장이 있지만 한국 무인양품은 정말 별로라..
無印良品ステーショナリー / 무인양품 문구류 _ _ 이번 도쿄 여행에서 득템한 것들 중 가장 맘에 드는 무인양품 문구류들. 후쿠오카 텐진 무인양품의 경우 5000엔 정도 이상이면 면세를 받을 수 있었지만 유락쵸 무인양품의 경우 1만엔 정도 이상을 구입해야만 면세를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면세 캐셔도 2층에만 한 곳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그 이외의 층에서 계산하려고 하면 안 받아줌ㅋㅋㅋㅋ 또한 식품이나 화장품과 같은 소모성 품목은 면세에서 제외된다.. 그래서 1만엔을 굳이 채우려고 매장을 몇 바퀴나 돌았는지 모름ㅠㅠ... 아무리 무인양품이라지만 다 사고 싶은 건 아니니까 살만한 물품 찾는다고 그 넓은 매장을 돌아다닌다고 고생고생했다.. _ _ 이 철제 상자는 가격대비 꽤 괜찮은 제품인 듯. 형태가 몇 가지 종류가 더 있었는데 가격도 거의 500엔, ..
無印良品天神大名店(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_ _ 이번 1박2일 후쿠오카 여행의 목적은 솔직히 친구들 만나는 것, 쇼핑 딱 두 가지였는데 쇼핑 중에서도 중점은 이번에 새로 생긴 딘앤델루카와 무인양품 텐진다이묘점! 캐널시티에도 무인양품이 꽤나 큰 규모로 입점해 있지만, 텐진다이묘점은 규슈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었다ㅋㅋㅋㅋ 그런데 원래 저 자리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 포에버21이 저 자리였나..? 가물가물.. _ 무인양품은 정말 가전제품이 좋은 듯.. 저 밥솥하며 가스 버너 하며... 언젠간 꼭 다 사겠다고 생각했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다..ㅠㅠ... _ 2층에는 는 카페&밀 무지 매장이 있는데 교환학생 시절에도 한 번도 안 가봤다... 난 대체 일본에서 1년 동안 있으면서 뭘 한 걸까.. _ _ 도시락통 사고 싶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