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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平ホテル

静岡 / 日本平ホテル / 니혼다이라 호텔 | 후지산이 보인다면 감상하기 최적의 장소 니혼다이라 호텔에 다시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솔직히 한 번 가봐서 딱히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쿠노잔 도쇼구에서 니혼다이라 로프웨이를 타고 건너 왔기에 다른 루트가 없었고, 시즈오카 시내로 다시 가기 위해서는 니혼다이라 호텔의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게 제일이었기 때문에언제 다시 또 오게 될 지 모른다는 생각에 니혼다이라 호텔을 한 번 더 방문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니혼다이라 호텔 1층에 있는 다이닝 더 테라스에서 감상하는 시즈오카의 전경과 운이 좋으면 보이는 후지산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기 때문에오늘 혹시나 후지산을 제대로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니혼다이라 호텔로. 니혼다이라 평원에서 자루소바로 요기를 때우고 니혼다이라 호텔까지 걸어가기..
静岡 日本平ホテル / 시즈오카 니혼다이라 호텔 ② _ _ _ 6층 어퍼라운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_ 어퍼라운지는 좀더 어두운 분위기랄까. 알콜류도 같이 팔고 그런 느낌. _ 옆에 외부 발코니가 있어서 바라봤는데 경치가 정말 좋더라. 골프장 같은 잔디밭ㅋㅋㅋㅋㅋ 날씨만 좋았더라면 후지산도 보이고 더 좋았을 텐데. _ 근처에 이런 곳 있으면 자주 산책하고 좋을 것 같다. _ 아무튼 이런 곳이었음. _ 라운지에서 주문한 카푸치노. 별 특별한 맛은 없었다. 900엔이나 넘게 줬는데..! 내가 만든 카푸치노가 더 맛있음.. _ _ 얘기를 좀 오래 나눴더니 저녁이 되었다. 하나둘씩 켜지는 불빛에 야경도 이쁘고.. _ 비록 후지산은 제대로 못 봤지만 그 자체로도 여행에서 좀 푹 쉬었다는 그런 느낌이 드는 니혼다이라 호텔이었다. _
静岡 日本平ホテル / 시즈오카 니혼다이라 호텔 ① _ _ 2009년인가 시즈오카 니혼다이라 호텔에서 바라보는 후지산의 풍경이일본 제일의 풍경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 소리를 어디서 들어서 시즈오카에 오면 한 번 꼭 가보고 싶었다. _ _ 근데 호텔이 무슨 이런 산 중의 산에............ 녹차밭이 이렇게 펼쳐지는..정말 차 없었으면 오기 너무 힘든 곳이었을 듯. _ _ 여기가 니혼다이라 호텔. 영문명은 닛폰다이라로 해 놨던데 그냥 니혼다이라가 더 부르기 좋음.. _ 1층에 라운지 카페가 있다..!ㅠㅠ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 _ 그런데 시즈오카에 있는 4일 내내 날씨가 맑은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하늘에 뭐가 끼었는지후지산이 보이지가 않았다.. 게다가 이 날은 비까지 좀 내려서 더.. 에휴..어차피 눈 녹은 후지산이라 별로 이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