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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宰府

福岡 / 太宰府 /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③ | 주변도 산책하기 좋은 다자이후텐만구 다자이후가 사실 신사만 보고 나오면 별 것 없기는 하지만 주변을 조금만 벗어나서 돌아다니면 조용하게 산책하기도 좋고박물관도 있어서 이래저래 볼 게 많은데 다들 그냥 신사만 보고 스타벅스만 갔다가 오는 듯 하다.물론 다른 관광지에 비해서는 볼거리가 너무 없긴 하지만, 그냥 왔다가 가기에는 아쉬우니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듯. 다자이후 신사 자체보다는 그 주변의 풍경이 난 더 좋다.조용하고 일본스럽고 천천히 구경하는 재미. 신사 입구나 근처는 저렇게 바글바글. 연못도 나무도 모두 완벽한. 조금 생뚱맞지만 부속 유치원. 이런 곳에 유치원이 있네 싶은.유치원도 일본스럽다. 이쪽 길목은 관광객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몇번 걸어다녔다. 여름을 맞이하는 나무들. 다자이후에 오..
福岡 / 太宰府 /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② | 오래된 나무, 초록, 자연이 함께 다자이후텐만구로 이어지는 입구에는 커다란 나무와 잎들이 가득 어우러져 있는데 나무의 이끼도 정말 크고 신기한 느낌이 든다. 마치 토토로나 모노노케 히메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그런 느낌. 다자이후텐만구는 정원 구경하는 것도 참 재밌다. 11시나 12시 정도만 되어도 이렇게 사람이 많아진다. 거의다 중국인과 한국인들. 일본 신사 치고는 꽤 화려한 편이다.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지붕, 히와다부키. 봄과 여름의 경계. 신사 옆에 보면 이렇게 문이 나있는데 이렇게 크고 오래된 나무가 있어서 사람들이 모여서 다들 사진을 찍고 있었다. 사진으로 표현하기는 부족했지만 정말 커다란 나무. 나무가 이렇게 오래 살아 있는 것도 신기하고.
福岡 / 太宰府 /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① | 후쿠오카 필수 여행 코스, 다자이후텐만구 후쿠오카가 고대부터 한국과의 교류도 잦고 지역 자체는 역사가 오래된 곳이지만 오늘날은 유적지는 그다지 없는 그런 도시이다. 그나마 후쿠오카 시내에서 가까이 갈 수 있는 곳 중 일본 문화나 옛 유적지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다자이후텐만구. 학문의 신 스가와라 미치자네를 모시는 신사인 텐만구의 총본산인 만큼 규모도 꽤 큰 신사이다. 텐진에서 지하철로 이동할 수는 없어서 니시테츠로 이동해야 하는 다자이후. 4년 만에 다시 보는 다지이후역이라서 뭔가 뭉클. 후쿠오카 살 때에는 너무 자주 가서 다신 안 올 거라고 했지만 막상 또 오니 좋은. 이른 아침이라 조용했다. 다자이후는 무조건 아침 일찍 가야 제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역 앞 모습. 다자이후는 신사 그 자체 ..
STARBUCKS FUKUOKA 太宰府天満宮表参道店 - - - 정말 독특한 구조의 스타벅스다. 예전에 인터넷 뉴스에서 이 매장 오픈하는 뉴스 보고 정말 나중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진짜로 오게 될 줄은 몰랐다. july 2012 iPhone 4 ⓒ 2009 CACADUGAR.COM. All rights reserved.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