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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15 SHIZUOKA

興津 清見寺 / 오키츠 세이켄지(청견사)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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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분위기가 날 수 있지.

이런 문화재가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도 참 신기하고 대단한 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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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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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런 곳에 오면 참선해야 할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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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가 되게 고급져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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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그림이 되게 리얼하던데. 누가 그린 걸까. 이것도 조선통신사들이 그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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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의 문양이랑 비슷한데 이것도 다 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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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으로 올라가면 저 멀리 바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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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마치고 다시 나오는 길.. 개구리 조각상이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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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불당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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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이 참 많더라;;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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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역사를 알고 정보를 알았더라면 더 많이 보고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

이런 오래된 사찰이나 문화재 탐방 좋아는 하는데 아는 게 없으니 늘 아쉬운 마음이 든다. 

이럴 때만 역사 공부 해야지 느끼지 말고 평소에 이런 저런 지식을 쌓아 두면 좋을 거 같음..ㅠㅠ


그래도 예전 조선통신사들과 일본의 교류가 있었던 의미있는 곳에 이렇게 와 볼 수 있었다는 게 참 다행이다.

언제 여기에 또 올 수 있을지 알 수 없는데 좋은 기억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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