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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15 SHIZUOKA

上野→熱海→清水 / 우에노→아타미→시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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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케이세이 우에노역을 나와서 왼쪽으로 가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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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버정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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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가면 이런 유니클로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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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우에노역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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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레 건물에 스타벅스가 보이고 그 옆에 입구로 들어가서 시나가와역으로 가야한다.

시나가와에서 다시 JR 도카이도선을 타고 아타미역으로 가야하고, 거기서 다시 전철을 갈아타고 시미즈역으로 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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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만에 타 보는 야마노테선. 

그런데 나중에 알았는데 시즈오카에도 야마노테선이 있었는데 그건 버스 노선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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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에서 다시 JR 도카이도선으로 환승해야 함.

중요한 건 어쨌거나 시미즈까지 전부 JR로 이동할 것이기 때문에 개찰구를 나가지 않고 역 안에서 모두 이동해야 한다.

신칸센을 타면 직행으로 더 빨리 갔겠지만 편도 6천엔이 넘는 신칸센 타면 바로 그지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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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가와에서 아타미로 가는 12번 홈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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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시미즈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타미에서 하차한 후에 같은 역 9번 홈이었나(..?) 암튼 거기서 시미즈로 가는 전철로 환승하면 된다.

사실 알고 보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 왜 어려웠냐면 플랫폼이 너무 많으니까 자꾸 헷갈려서ㅠㅠ..

몇 번이나 잘못 탈 뻔해서 좀 어려웠다. 서울 지하철에서도 맨날 반대로 가는 거 타고 그랬던 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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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기다리며 찍은 시미즈역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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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현 시미즈시는 바로 치비마루코쨩이 태어난 곳이기도 한데,

그래서 시미즈역에서 마루코가 이렇게 반겨주고 있었다.


사실 치비마루코 같은 거 별 관심없는데 친구가 20분이나 늦게 오는 바람에

시미즈 역에서 할 게 너무 없어서 얘들 사진 찍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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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칸센으로 오면 편도로만 6천엔이지만 JR선 일반열차를 이용하면 도쿄에서 시미즈까지 3천엔 정도.

그런데 머리 좋은 친구 덕분에 난 여기까지 거의 공짜로 오게 되었다ㅋㅋㅋㅋ

그래서 20분이나 늦어도 기다려 줄 수 있었던^^... 역시나 사람은 간사한 존재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하여 3박 4일간의 시즈오카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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