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주도 추석 거리두기 방침 완벽 정리
추석은 매년 가족과 함께 모여 그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예요. 하지만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전과는 다른 풍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유지되고 있어요. 이는 추석 연휴를 계획하는 모든 분들에게 아주 중요한 정보랍니다.
제주도의 거리두기 단계와 방침
기본 방침
2021년 9월 6일 0시부터 규정된 거리두기 방침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 오후 6시 이전: 접종 완료자 2명을 포함해 최대 6명까지 모임이 가능
- 오후 6시 이후: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6명까지 모임이 가능
단, 추석 연휴인 17일부터 23일까지는 직계가족의 경우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집안 모임이 허용돼요.
예방접종 개념
예방접종 완료자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을 지칭해요:
-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을 2차 접종 후 14일 경과한 경우
- 1회 접종이 있는 백신을 접종 후 14일이 지난 경우
식당 및 카페 운영 시간
식당과 카페의 운영 시간은 아래와 같이 정해져 있어요:
- 밤 9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장
- 22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가능
일반적으로는,
– 05시~18시까지: 미접종자 4명 + 접종 완료자 2명
– 18시 이후: 미접종자 2명 + 접종 완료자 4명까지 허용돼요.
마스크 착용 의무
모든 방문객들은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어요. 특히, 버스나 택시 및 여객기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마스크 착용이 기본이에요. 음식 섭취는 금지되므로 물이나 무알콜 음료를 제외하고는 소지할 수 없어요.
진단검사 의무화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반드시 입도 전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고, 검사 결과를 확인 후에 입도해야 해요. 입도 후 확진이 되는 경우 구상권 청구를 고려할 수 있어요. 구상권이란 다른 사람을 대신해 그 사람의 비용을 갚은 사람이 채무자에게 비용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해요. 따라서 정부나 지자체가 확진자에게 사회적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답니다.
위반 시의 처벌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아래와 같은 처벌이 뒤따를 수 있어요:
-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3인 이상의 사적 모임에서 적발될 경우, 현장 적발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돼요.
- 시설 운영자 등은 1차 위반 시 150만원, 2차 위반 시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어요.
벌금 부과 항목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위반하거나 집합금지 행정처분을 위반한 경우,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 위반 사항 | 벌금 |
|---|---|
| 유흥시설 집합 금지 위반 | 150만원 |
| 비유흥 시설 2회 이상의 위반 | 300만원 |
| 대규모 감염 발생 시 구상권 행사 | 해당 비용 전액 |
아울러,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경미한 조치를 반복하는 경우, 행정처분이 따라올 수 있으며, 집합 금지와 운영 중단이 있을 수 있어요.
결론
2021년 제주도의 추석 기간 동안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은 과거와는 매우 다른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요. 가족과의 모임이나 외출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이 방침들을 참고하여야 하며, 불필요하게 행정처분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이번 추석은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해요.
여러분의 안전한 추석 연휴를 기원하며, 방역수칙을 성실히 지켜주는 여러분이 되어주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