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IA/'18 FIRENZE

FIRENZE / Santa Maria Novella / 산타 마리아 노벨라

 

 

|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에 있는 화장품 가게 겸 약국. 1221년 산타 마리아 성당의 수도사들이 만든 약국에서 비롯된 코스메틱 브랜드인데, 수도사들이 직접 재배한 약초로 만든 화장수나 약품 등이 유명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약국 중의 하나로도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현정이 사용한다고 유명해진 브랜드이기도 해서 그런지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있지만, 피렌체가 확실히 더 저렴해서 한국인 관광객이 정말 많이 있었고 브로셔도 한국어로 갖춰져 있었다.

 

 

 

확실히 오래된 역사 만큼 단순한 화장품 가게나 약국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미술관, 박물관과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렇게 잘 보존해서 이어져 오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화장품이나 약품에 관해서는 주관적인 거라서 정보는 각자 찾아 보시고(.....) 

 

 

 

매장 입구에 있는 복도. 기념품으로 장미수를 하나 사오긴 했는데, 쇼핑보다는 갤러리 한바퀴 돌고 온 느낌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