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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17 FUKUOKA

福岡 / 太宰府 /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②




| 오래된 나무, 초록, 자연이 함께


다자이후텐만구로 이어지는 입구에는 커다란 나무와 잎들이 가득 어우러져 있는데 나무의 이끼도 정말 크고 신기한 느낌이 든다.

마치 토토로나 모노노케 히메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그런 느낌. 다자이후텐만구는 정원 구경하는 것도 참 재밌다.






11시나 12시 정도만 되어도 이렇게 사람이 많아진다. 

거의다 중국인과 한국인들. 









일본 신사 치고는 꽤 화려한 편이다.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지붕, 히와다부키. 






봄과 여름의 경계.




신사 옆에 보면 이렇게 문이 나있는데





이렇게 크고 오래된 나무가 있어서 사람들이 모여서 다들 사진을 찍고 있었다.

사진으로 표현하기는 부족했지만 정말 커다란 나무.






나무가 이렇게 오래 살아 있는 것도 신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