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고속터미널 센트럴F1점

고터에 스타벅스라고는 강남 신세계 5층에 있던 게 전부였는데 2014년에 800호점 파미에파크점이 생기고 그것마저 없어졌었고,

아, 그 파미에스테이션 옆에 지하벙커 같은 스타벅스 하나 생겼고. 나는 경부선을 주로 이용하는데 경부선 버스터미널에는 뭐 없어서 너무 불편했었는데

작년인가 경부선 터미널에 하나 생기고. 그러다가 파미에 스테이션에 또 하나 더 생겼다.







센트럴F1점. 이름 뭔가 이상해. 대체 생길 구석이 없는데 어디 생겼나 했더니 카페 마마스 자리에 플로어를 반 나눠서 거기 생겼더라.





뭔가 사진을 더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바글바글(....)

그냥 이게 플로어의 전부라고 봐도 된다. 안쪽에 자리가 좀더 있긴한데 너무 작고 좁아서.. 







음.. 아무튼 여기도 좀 별로였던 자리. 그냥 테이크아웃용 매장이라고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자리가 너무 없고 터미널이다보니 거의 만석이고 주문 줄도 너무 길고. 평일에는 좀 나으려나.

아무튼 여기도 새로 생겼대서 기대했는데 그냥 그랬던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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